통일부는 북한 방사성 폐기물이 서해로 들어갈 수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 북측에 확인을 요청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통일부 이상민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보도 내용에 대해 아직 북측에 확인을 요청할 사안은 아니라고 답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방사성 폐기물 의혹이 제기된 황해북도 평산에는 우라늄 광산과 정련시설만 존재한다며, 인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방사능 오염 물질이 존재하기 어렵다는 의견을 전문가들에게 듣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지난 23일 오전 NLL 부근에서 해수를 채취해 분석 중이라며 2주 정도 후 결과가 나오면 필요한 부분을 설명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190829001420212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